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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육아

임산부 질염, 냉 증가 자연스러운 현상일까?


안녕하세요 :-) 오늘도 임신을 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변화를 알아보려고 해요. 그 중에서도 임산부 질염, 냉 증가에 대한 부분을 공유하려고 하는데요. 사실 여성에게 질염이란 감기와도 같다라고 할 정도로 흔한 질환 이예요. 그래서 초기에 잘 판단해서 내원하게 되면 간단하게 개선을 할 수 있고 이후에 관리를 잘 했을 때 재발하는 것도 막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 평소와 다르게 나타나는 부분에 있어서 잘 관찰할 수 있어야 하고 방치하지 않도록 해야 해요. 방치하게 된 순간 골반염을 비롯한 다른 질환으로 번지고 통증이 같이 주어져서 임신을 한 상태에서는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칠 수가 있어요. 

그러니 오늘 잘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증상은 무엇이며 혹시 발생이 되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임산부
임신을 하면 여러 신체적 변화가 나타나요


| 임산부 질염 원인과 종류는?

원인이라고 한다면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서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고 분비물의 증가로 y존 내부에 산성환경이 무너지게 되는 것인데요. 그렇게 되면 유익한 균이 점차 줄어들고 유해균이 늘면서 외부에서 나쁜 요소가 들어왔을 때 쉽게 잠식이 되어버려요. 그러니 냉 증가를 비롯해서 조금의 변화도 의심을 하면서 진료를 받고 개선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증상이라고 한다면 분비물의 변화가 가장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색이 투명하지 못하거나 악취가 동반되면 확실히 문제가 나타났다라고 보아야 하고요. 그런데 사람마다 증상이 다르고 원인에 따라서 구분을 할 수가 있어요.

'칸디다'는 칸디다균으로 인해 나타나고 치즈와 같은 분비물이 나타나고 가렵고 쓰라린 것이 특징 이예요. 대부분의 여성이 한 번은 경험할 수 있는 것이고 y존 내부에 산성의 환경을 유지하는 젖산균이 부족해졌을 때 균형이 깨지면서 나타나요. 

 

임산부
신체적 변화 중에 질염, 냉 증가가 있어요


'세균성'은 유익한 균이 줄어들고 혐기성의 나쁜 균이 증식하면서 발생이 되고요. 가장 흔한 종류이고 흰색, 회색의 냉 증가와 비린내가 특징이랍니다. 

'트리코모나스'는 기생충에 해당하는 질트리코모나스 라고 하는 원충에 의해서 감염이 되는 것이랍니다. 심한 악취와 고름 모양의 분비물이 나타나고 가려움증도 동반이 되는 것이 특징 이예요. 

| 임산부 질염이 태아에게 위험할까?

임신 기간 중에 가장 걱정되는 것은 대부분 아가에게도 영향을 줄까 인데요. 사실 나타났음에도 방치를 하게 된다면 조산의 위험이 높아진다라는 결과가 있어요. 감염이 된 산모가 그렇지 않은 산모들보다 조산의 발생률이 10% 높다라고 하며 분만할 때에 태아에게 균이 옮겨갈 수가 있고요. 

 

의사와 산모
만약 의심이 된다면 진료를 받고 개선해야 해요


그래서 사실 중요한 포인트는 임신을 하기 전에 질염을 치료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난임을 경험하는 사람들 중에서 질염 및 골반염이 자주 발생하더라도 방치를 하게 된 경우 확실히 가능성이 줄어들 수 있어요. 

특히 임신을 계획하고 시도를 하게 될 때 정자가 들어오는 입구가 바로 y존 이기 때문에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둘 수 있어야 해요. 그래야 배란기간에 질과 경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면서 혈류공급을 도울 수가 있어요. 그리고 혹시라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임신을 했다고 할지라도 불안정한 환경으로 지속적으로 임산부 질염을 겪으면서 조기 양막파수, 조기진통, 자궁내막염 등 합병증의 발생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니 냉 증가와 악취 등을 간과하지 않고 진료받고 개선할 수 있어야 해요. 면역관리도 잘 해주어야 하고 너무 자주 씻거나 또 너무 안 씻어도 문제가 되고요. 통기성이 있는 면 소재 속옷, 통풍이 잘 되는 하의를 입어주세요.

 

태아
건강한 출산을 위해서 관리해요


| 냉 증가는 자연스러운 현상일까?

그런데 단순하게 냉이 증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궁금할 수 있어요. 임신을 하고부터 증가하고 찝찝하다라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사실 속옷까지 젖을 정도면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사실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수정란이 자궁에 착상하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자궁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나타나는 것이고 골반 속에 혈액 순환이 잘 이루어지면서 점막 생성이 증가하면서 나타나게 되죠.

그러나 앞서서 이야기했지만 농도, 색상을 잘 관찰해야 해요. 희색, 녹색 등으로 바뀌고 악취가 나거나 가려움이 동반된다면 임산부 질염을 의심할 수 있어요.

그러니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주시고 착용하는 옷에도 신경을 쓸 수 있어야 한답니다 :) 참고하셔서 출산까지 나와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