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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육아

임산부 붓기, 산후 부종 빼기, 예방 방법♥


안녕하세요 :-) 임신하면서 불편한 부분이 이만 저만이 아닌데요. 특히 붓기, 부종의 경우에는 흔하게 일어나는 증상이지만 후기가 갈수록 심해지고 출산 이후에 더욱 악화되는 경우가 있어요.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진다고 하지만 그대로 두기에는 살로 가게 될까 봐 걱정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오늘 임산부 붓기, 산후 부종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원인과 어떻게 하면 예방하고 뺄 수 있는지 적어보려고 해요. 저도 점점 몸무게도 늘고 이게 붓기 때문인지 정말 내 살인지 헷갈리기도 했는데요. 내용을 정리하고 알아가다 보면 안심이 되기도 하고 출산 이후에 어떤 생활습관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도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 

저와 같이 오늘 알아가셔서 마음 편하게 먹고 이후에 관리를 잘 하면 되니까요. 도움을 얻어가시면 좋겠습니다♥

 

임산부
임산부에게 있어서 붓기는 자연스러운 현상


| 임산부 붓기, 산후 부종 원인은?

임신 기간에는 몸 속 혈액의 양이 증가하면서 순환에 어려움이 생기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부종이 나타날 수 있어요. 또한 필요하지 않는 수분이 쌓이면서도 나타나게 되는데요. 호르몬의 영향과 태반을 통해서 아이에게 영양을 전달하려고 혈액의 수분량은 점차 증가하고 혈액 농도는 옅어지게 되겠죠. 그러면서 붓는 현상이 생기기가 쉬워요. 또 자궁이 점차 커지게 되면서 혈관을 압박하게 되고 혈액의 흐름에 영향을 주면서도 원인이 되고요.

대부분 어떤 질환이나 건강상 문제와 연결되지는 않지만 후기가 갈 수록 고혈압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여기에 더해서 체중이 갑자기 늘고 혈압이 올라가게 되면 주치의와 상담을 해보아야 한답니다. 

 

임산부2
임신 기간 이외 산후 부종도 조심해야 해요


이렇듯 임산부 붓기, 산후 부종은 분만하고 나서 자연스럽게 이뇨작용으로 인해서 수분배출이 이루어지니까 점점 좋아지게 되는데요. 그런데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이뇨작용이 2~5일 지나서 나타나게 되면 일주일 정도 이후에 다 빠진다 라고 생각하면 되겠어요. 그런데 10일 이상 지속이 된다면 다른 문제가 있는지 의심해보고 진료를 받아야 하고요. 

| 그대로 있다면 비만으로 가는 것인가?

제가 알아보고 찾아본 정보에 따르면 부종이 비만으로 이어진다 라고 볼 수가 없어요. 비만이라 함은 지방으로 인한 원인이 크기 때문에 조절을 해야 하는 골든타임을 놓치게 되어서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가 이에 속해요. 육아로 힘들어서 식욕이 올라가고 이를 고열량으로 채우게 되고 에너지 소모가 건강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당연히 잉여 된 열량이 지방으로 저장되어서 살로 가게 되겠죠ㅠㅠ 

 

소금
나트륨의 섭취를 조심해야 해요


그러니 임산부 붓기, 산후 부종의 예방방법을 알아보고 미리 너무 부어서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하고 또 혹시라도 관리가 안될 수 있는 부분을 방지하는 것이 좋겠어요!

| 예방 방법은? 

(1) 나트륨의 섭취 ↓ 

임신을 하는 중에 나트륨의 섭취가 많다면 고혈압의 원인이 될 수가 있어요. 그러니 하루에 7~8g 이하로 제한해서 섭취하는 것이 좋겠어요. 저는 먹는 음료수나 스낵 등에 있는 수치를 확인하면서 오늘 과다하게 먹었다 하면 이틀 정도 자제를 해주는 등으로 케어를 해볼 수 있었어요. 

(2) 수분 섭취 ↑ 

물을 많이 마시면 더 붓지 않나? 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수분 섭취의 양이 많아지면 몸 속 혈류가 개선이 되고 혈액이 아이에게 전달하는 과정이 수월해질 수 있어요. 

 

요가
산후 붓기, 부종 빼기 위해 스트레칭&요가 필요해요


(3) 누워있을 때는 다리를 높게 & 평소 압박스타킹 착용  

손이 잘 붓기도 했지만 다리와 발등이 통통하게 부어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쉬려고 누웠을 때나 잠을 잘 때는 다리 아래에 베개를 두고 높게 해주었어요. 또 평소 서있거나 앉아있을 때에는 필히 압박스타킹도 착용해주었답니다! 

(4) 칼륨 섭취 ↑ 

칼륨이 염분의 배출을 도와주어서 충분하게 먹어야 해요. 해조류와 과일, 채소 등에도 많이 들어가 있으니 활용해야 하고요. 영양제로도 섭취하면 좋겠어요^^

| 산후 비만 예방방법은?

앞서 이야기 한 예방방법도 활용하면 좋겠고요. 비만으로 가지 않게 하려면 과다한 열량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랍니다. 모유수유를 하더라도 더 필요한 열량이 500칼로리 정도랍니다. 그러니 적절한 양으로 식사를 하고 출산 이후 6주~9주가 지나게 되면 스트레칭, 요가 등을 통해서 임산부 붓기, 산후 부종을 빼주어야 해요. 이후 3개월이 지나면 본격적인 운동이 가능해요. 또 호박물(즙)의 경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