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임신을 하고 나서 뱃속 아가를 지키는 것도 힘든 일이기 때문에 작은 증상에도 민감해지는 것이 임산부랍니다. 그런데 어떠한 문제로 인해서 유.산을 경험하게 된다면 다시 신체적인 회복을 하는 것은 물론 심리적으로도 안정을 찾는 것에 주력해야 하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 계류유산 증상에 대해 알아보고 이후 조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살펴보고자 합니다.
우선, '유산'이라고 함은 태아가 임신 20주 이전에 또는 태아의 무게가 500g 이하일 시기에 임신이 중단되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자연적으로 발생이 되는 일은 합병증 중에서도 흔한 일이며 약 30~60%까지도 발생이 된다는 점을 참고해주세요.
더하여 최근에는 화학적유.산도 많이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부터 살펴보고 본 내용으로 들어가보려고 하는데요.

이는 태아를 품었다라는 것을 모르는 상태에서 다음 월경기에 월경이 나오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 보니, 대부분 모르고 지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반면 계류유산은 초기에 정상적으로 진행이 잘 되어가다가 갑자기 어떤 시기에서부터 자궁이 더는 커지지 않으며 체중 및 유방의 크기도 감소되며 질 출혈이 보여지고 자궁 안에서 사망을 한 태아가 몇 주 이상 잔류하게 되는 경우를 말하게 됩니다.
유.산 이라는 점에서는 같지만 차이가 있으니 구분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원인 불명으로 태아가 사망하게 될 시에 태반의 기능도 같이 소실이 되면서 태반과 사망한 태아가 같이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배출이 안되고 자궁 속에서 계류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니 빠른 시일 내에 처리와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데요. 더불어 계류유산 증상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필요합니다.

| 원인은?
분명하게 밝히지 못하는 경우가 과반수라서 미상으로 보고가 되고 있는데요. 그나마 알려진 바로는 태아 기형, 태반조기박리, 산모의 질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여성호르몬이 영향을 주어서 자궁 속에 있는 내용물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한다라는 요인과 황체호르몬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부분은 분명히 있는데요. 전자파가 많이 발생되는 전기장판, 전기담요 등의 사용은 자제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약 복용은 주치의와 상담하고 섭취해야 하며 알코올을 섭취하게 되면 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 역시 흡연을 하게 될 때에도 가능성은 높아지게 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 계류유산 증상은?
대부분 태아가 사망했을 지라도 입덧이 유지되며 평소와 같은 증상을 경험할 수 있어 잘 자라고 있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피로함이 몰려오고 코피, 잇몸출혈 등이 나타나거나 식욕도 떨어지게 된다면 의심해볼 수 있어야 합니다. 특정하게 정해진 증상은 없지만 조금이라도 몸에 이상이 생기고 다르다라고 느껴진다면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 몸조리의 필요성
계류유산 증상을 겪고 결과로 이어지게 된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태아를 배출하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소파술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제대로 잘 이루어졌다라고 하더라도 자궁의 기능이 손상되었으니 산모의 몸도 약해져 있는 상태가 됩니다.
그러니 이때에는 신체적, 정서적으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우선이며 자궁의 기능이 회복하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며 외출, 여행 등으로 피로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 다시 임신시도는 언제?
자궁의 회복이 잘 되어야 가능한데요. 이를 알 수 있는 것이 생리 입니다. 계류유산 증상을 겪고 소파술이 진행된 경우에 주기가 늦어지거나 생리 양이 줄어드는 등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3주기 정도를 지켜보고 정상화가 되었다라고 판단되었을 때 배란이 잘 이루어지는지 파악하여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자궁내막이 제대로 재생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도를 하게 되면 역시나 유산의 가능성이 높아지며 반복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3주기가 되었을 때 통증, 혈색, 덩어리, 양 등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회복이 되었다라고 판단된다면 가능합니다.
또한 진료를 보고 자궁상태를 점검해서 상담 이후에 시도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앞으로 예방을 위해서는 피로해서는 안되며 적당한 운동이 좋지만 조금이라도 무리가 된다면 안정해야 함을 기억해주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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